Photography · Fine Art
Seoul, South Korea

아티스트 소개
박민주은 건축과 부재를 포착한다. 사람이 떠난 내부 공간들 — 존재의 잔상을 품은 빈 방들. 그의 은염 인화는 엄격하게 5부 한정판으로 제작된다.
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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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
Seoul, South Korea
Photography · Fine Art
The work speaks where words fall short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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