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랫폼
이 플랫폼을 통해 독점적으로 소개되는 화가, 사진작가, 조각가, 디자이너의 선별된 로스터.

Painting · Oil on Canvas
Seoul, South Korea
천유은의 작업은 기억과 빛의 경계를 탐구한다. 겹겹이 쌓인 유화 글레이즈로 숨 쉬듯 고요한 깊이를 만들어내며, 그녀의 캔버스는 시간과 감각에 대한 명상이다.

Photography · Fine Art
Seoul, South Korea
박민주은 건축과 부재를 포착한다. 사람이 떠난 내부 공간들 — 존재의 잔상을 품은 빈 방들. 그의 은염 인화는 엄격하게 5부 한정판으로 제작된다.
Drawing · Charcoal & Ink
Busan, South Korea
목탄과 먹으로만 작업하는 이호진은 취약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은 구상 드로잉을 제작한다. 모든 드로잉은 수정 없이 단 한 번의 세션으로 완성된다.
Ceramics · Sculptural Objects
Icheon, South Korea
윤미령의 도자 작업은 우연과 통제의 대화에서 탄생한다. 이천의 전통 도예를 이어받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며, 각 작품은 사흘간의 장작 소성으로 완성된다.
Product Design · Objects
Seoul, South Korea
최도현은 조각에 가까운 기능적 오브제를 디자인한다. 산업 소재와 수공예가 만나는 한정판 에디션을 제작하며, 모든 작품은 서명과 번호가 부여된다.
Painting · Watercolor
Jeju, South Korea
오채린은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풍경을 그린다 — 반쯤 기억되고, 반쯤 상상된 장소들. 제주의 빛과 바람이 그녀의 수채화에 스며있으며, 그 발광하는 연약함은 인쇄로 재현될 수 없다.
Sculpture · Bronze & Stone
Seoul, South Korea
윤재원은 고전 기법과 현대적 형태 사이를 오간다. 작은 왁스 스터디에서 시작해 브론즈로 주조하거나 석회암을 직접 조각하는 방식으로 작업한다.
Textiles · Woven Art
Gwangju, South Korea
한소희의 직조 작업은 한국 전통 직물 공예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다. 손 베틀로 천연 염색 실을 엮어 완성하는 각 작품은 몇 주에 걸친 노동의 산물이다.
Painting · Minimal Abstraction
Seoul, South Korea
장우성은 빼기를 통해 작업한다. 필수적인 것만 남을 때까지 제거하는 과정이 그의 회화다. 그의 캔버스는 침묵을 물질로 삼는다.
Jewelry · Wearable Art
Seoul, South Korea
강예나는 착용 가능한 조각을 만든다. 손으로 두드린 은과 주조 브론즈를 주재료로 삼으며, 각 작품은 단 하나만 제작된다. 그녀의 주얼리는 장식이 아닌 선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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